안녕하세요? 여긴 부산 광안리바닷가 옆에 있는 곳입니다.
어르신들이 낮동안 다니시는 주간보호센터 사회복지사입니다.
이시간이 어르신들이 댁에 가시는 시간인데 모두 내리시고 혼자 있는 시간이 5시 20분이라 그때부터 박승화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퇴근합니다.
너무 좋은 노래들이 많아 혼자 소리내어 따라부르기도 합니다.
행복한 퇴근길에 좋은 친구가 되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부산날씨는 여전히 덥네요..
더운날씨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혹 사연소개는 5시 20분에서 5시40분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신청곡 : 노사연의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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