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네요.....
김영희
2017.07.19
조회 72
여동생네가 제주에서 병원을 오픈해서 만 2년이 되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사돈어르신(여동생 시어머니)께서 암투병중이셨는데 오늘 많이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정말 정많고 좋으신 분인데....
음~~~노령이시라 투병생활도 힘드신가 봅니다.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힘내시라고.....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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