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김미라
2017.08.11
조회 70

오늘이 말복이니
이제 더위는 주춤하려나?
맘은 성급하게 가을을 기다립니다

가을이 오면
딩동댕 지난 여름
어서 말을 해
아니 벌써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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