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입니다
김미라
2017.08.10
조회 40
보슬비가 제법 내리는 오후입니다.
편하게 "멍"때리기로 맘 먹고
음악 신청해봅니다.

내 사랑 내곁에
빗속을 둘이서
내 가슴에 내리는 비
잃어버린 우산
비가 와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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