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 대찬인생..
김대규
2017.08.06
조회 37




신청곡입니다..

◐ 박현빈 <대찬인생>


집안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ㅠㅠ
지난 여름에도 최악의 더위, 최악의 폭염이라고 했었는데, 올해 여름이 지난 여름보다 더 덥게 느껴지는 걸 보니, 내년 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걱정한다고 해서 더워질 게 안더워질리는 없을 테니 걱정까지는 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여름에 덥지 않게 해주세요 하고 바랄 수는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더운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인가 봅니다..
30도 전후의 더위까지는 그래도 어느 정도 버틸만 한데, 그 이상 올라가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인 듯 합니다..
아직 마음만은 청춘이라고 자부하는 저도 이럴 진대 연로하신 어르신들은 과연 어떠하실지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입추가 내일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하루빨리 제대로 가을이 왔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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