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미라
2017.08.19
조회 54

약간 선선한 주말입니다
추억의 음악을 청해봅니다

다락방
얼룩 고무신
짚시여인
한잔의 추억
어서 말을 해
언덕에 올라
나는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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