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화씨가보내준 커피쿠폰을 아끼고 자랑만 늘어지게 하고 다니다가
지난 주말에 딸아이와 오랜만에 외출이라 커피한잔 하려고
커피숍에 가서 자랑스럽게 "엄마 커피쿠폰있어.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에서
받았잖아"하고 휴대폰을 직원분한테 내밀었는데 "손님~~ 사용날짜가
지나셨는데요"하는말에 내귀를 의심했어요."엥??정말요?" 폰을 돌려받고
확인해보니 아뿔사 2일이나 지났어요. 아까워라~~~속상해하는 절보고
딸아이 "엄마 ! 아껴도 너무 아껴서 거름되셨네" 하더군요.에고~~ 아까워라~~
신청곡- 스톤즈: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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