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화성에 사는31살 입니다.
처음 사연을 보내 봅니다.
저에게 소중한 김화연언니께서 라디오 좋은데가 있는데 들어보라고 하셔서 채널을 돌려서 듣게 됐습니다,
좋은말과 조언을 많이 해주시는 김화연 언니가 있으신데 언니를 만나게 되어서 저에게는 큰 행복이고 선물입니다.
한번도 말해 본 적이 없는데 김화연 레지나 언니 저에게 큰힘이 되어주시고 항상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마도 라디오를 듣고 계실꺼 같은데 지선이가 정말 많이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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