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서 뗄 줄 모르는 핸드폰앓이...
퇴근해서 오면 스트레스 푸는 유일한 낙이겠지만 정말 밉네요.
나도 좀 조용히 쉬자 하는데..
하루에 얼굴 1시간도 제대로 못 보는데...
점점 남편,아빠의 존재가 작아집니다.
아빠 목소리도 사라집니다.
아빠의 든든한 친구는 핸드폰입니다.ㅎㅎㅎ
자기야, 눈 좀 보면서 집중해서 우리 얼굴 , 목소리 좀 듣고 살자...
신청곡 이은미 애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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