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김순자
2017.08.25
조회 55
손에서 뗄 줄 모르는 핸드폰앓이...

퇴근해서 오면 스트레스 푸는 유일한 낙이겠지만 정말 밉네요.

나도 좀 조용히 쉬자 하는데..

하루에 얼굴 1시간도 제대로 못 보는데...

점점 남편,아빠의 존재가 작아집니다.

아빠 목소리도 사라집니다.

아빠의 든든한 친구는 핸드폰입니다.ㅎㅎㅎ

자기야, 눈 좀 보면서 집중해서 우리 얼굴 , 목소리 좀 듣고 살자...

신청곡 이은미 애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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