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황금들판이 될것 같아요. 근데 들판이 허전해 보이는거 아니겠어요. 허수아비를 찾아 볼수가 없더라고요.
저 초등학생때는 참새 쫒느라 허수아비도 세워놓고 아침엔 엄마께서 새 쫒으러 나가시고,오후엔 저를 시켰었는데 한창 고무줄,깡통차기,구슬치기놀이에 빠져 있을때 엄마는 항상 부르셨죠 새 쫒으러 나가라고 그럼 저는 깡통과 막대기를 들고 나가면 참새가 얼마나 몰려 와있던지 나는 어이어이 깡통을 두드리던 일이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그일이 얼마나 귀찮던지~~지금은 참새도 허수아비도 없네요.이 귀찮았던 일이 지금은 추억이고 낭만이 되어버렸네요.
참새와 허수아비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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