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밤
유희열 스케치북을 보다 유리상자가 나와 노래를 불러주는데
그 선물이란 노래 꼭 나에게 하는 노래 같앗어요
늘 그렇듯 유리상자 노래는 마음에 사랑을 만들게 해요
4-5년전인가요?? 세종대에서 콘서트할때 비가 촉촉이 내렸어요
그날 신랑과 둘이 우산을 쓰고 세종대를 둘러보며 카페에서 따뜻한차도
마시고 유리상자에 달콤한 노래도 듣고~
그거 있잖아요 그냥 바라만 봐도 하트가 마구생기는거
ㅎㅎ 그날 이후론 콘서트를 못가밨네요
어젯밤 두분 노래들으면서 낭군과 배시시 웃으며 늦은 커피를 마셨네요
오늘 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어 또 생각나네요 ㅎㅎ
어제 말씀하셨듯 늘 팬들 곁에서 헤어지지 말고 나이같이 먹어 가요
신청곡--- 사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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