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 천년바위..
김대규
2017.09.05
조회 154




신청곡입니다..

▥ 박정식 <천년바위>


친구가 노래방에서 즐겨부르던 곡입니다..
노래방에서 이 노래 처음 들었고, 그 뒤로도 주로 노래방에서 친구가 부를 때만 들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트로트곡인가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가사를 유심히 보니 가사가 참 좋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 노래를 열심히 배워서 노래방에서 즐겨부르는 곡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웬 뽕짝이냐며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만, 전 그래도 꿋꿋이 부르곤 합니다.. ^^;

9월이 시작되니 날이 한결 선선해졌습니다..
그 덕에 한낮에도 많이 덥지 않아져서 일을 하기에도 무척 좋아졌습니다..
뭐 이 계절도 어느 순간 겨울로 바뀌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바뀌기 전까지는 마음껏 즐겨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