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름아닌
이 노래가 듣고 싶어서요 ^^^
조애희씨의 <내이름은 소녀>
아무리 보고또 봐도 소녀같으신 어머니께서는
이 노래를 무척이나 좋아 하셨어요 ^^^
그리고
'박가속' 의 승화 디제이님을, 오랜시간 열렬히 애정하시는
애청자 대부분이
격동의 '소녀시대' 를 거쳐온 분들이기 때문에
Live 로 듣게 된다면
굉장히 의미가 있을것 같아요 ^^^
그외에도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이 계절에
기타치며 부르기 좋고, 듣기좋은 노래에는
'지금도 마로니에는 ~ ' 의
박건씨의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도 있구요 ^^^
그당시 매우 Hot 했던 가요 ~
쟈니리씨의 <뜨거운 안녕>
그리고
채은옥씨의
'지울수 없는 얼굴 하나가, 내 가슴속에 남아있네 ~'
노래 시작부터 가슴이 시리다못해, 심금을 울리고야 마는
<지울수 없는 얼굴> 도
사알짝꿍 ~ 적어 봅니다 ^^
가슴 두근두근 ~ 거리는, 가을의 길목에 서서
아주아주 간절하게 ~
승화님의 Live 로 듣고싶은 노래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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