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머무는 곳
김순자
2017.09.18
조회 53
애들이 소풍을 기다리듯 마음이 붕 떠있습니다.

약속은 없는데 왠지 준비하고 나가야 할 것 같은 마음...

창문 밖으로 보이는 하얀 뭉게구름과 선선한 바람이 마음을

흔듭니다.

친구야,지금 뭐해? 나와봐 . 같이 놀게...

가을 친구들이 매일매일 놀자고 하니 일들이 손에 안 잡힙니다.

신청곡 이문세-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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