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햇살이 참 좋은날이네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신랑은 늘 바쁘고..
아이들 먹거리 장 보러 마트 다녀왔어요.
정말이지 마트는 갈때마다 살게 있는지.
하루에 몇번을 들려도 살것들은 있어요.
몇일전 저희동네에 대형마트 오픈에 식자재마트 오픈,
덕분에 동네 마트마다 덩달아 세일전단을 돌리네요.
5만원이상사면 티슈를 7만원이상 상품권도 주고.키친타올에 두루마리 화장지까지.
식자재마트는 고기랑 과일이 무척 저렴하더라구요.
대충 계산하니 4만 얼마가 나와서 조금 더 채워 사은품도 받았어요.
돌아오는길엔 야채가 저렴한 마트에서 상추,깻잎.부추.양파.새송이버섯.이래저래 카트에 싣고 역시나 칠만원 채워 사은품도 받았어요.
사은품에 눈 멀어 오늘도 마트 두군데 신나게 카드 긁고 왔네요.
그냥 마구 잡이로 구입한건 아니구요.
미리 마트 전단지 비교 분석해서 구입해야 되는것들 체크해서 구입하긴 했는데.
그나마 저렴하게 알차게 구입했답니다.
사실 사은품 안 받게되면 조금 덜 구입해도 되는데.
티슈며 키친타올 다 집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들이라.
덕분에 통조림이랑 가공식품들을 조금씩 더 데리고 왔네요.
담달 카드값 걱정은 되네요. 해당 카드는 사은품도 또 주더라구요.
그래도 신랑이 오랜만에 시간되서 마트 두군데 같이 들려줘서 고맙네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