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바다
이호덕
2017.09.07
조회 51
늧은 여름 날.
소원해진 관계를 풀어보려고,
힘들게 떠난 여행 이였는데.. 결국에는,
어린 그녀에 마음을 더 아프게 만든 이별여행이 되고
말았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도,이 노래를 들으면
그때가 너무 그립습니다.그곳에,
한 번쯤은 가볼만도 한데...
지금은 그곳도 너무 변해서,아픈 기억이지만,
지워질것 같아, 머릿속에 옛모습만 기억하고 있습니다.
안면도 방포.너무 그리운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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