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 나를 지켜준 아내...서명숙
이경학
2017.09.07
조회 59

27년전.. 꽃다운 모습으로 내 곁에 다가와
기쁨 보다는 아프고 힘듦, 고통이 더 많았던 한 남자를
묵묵히 응원해준 한 여자..
오늘은 그런 나의 그림자, 분신 아내 서멍숙의 생일입니다..
지나온 세월의 영겁을 더 해 사랑하고 살겠습니다.

마음깊은곳에 그대로를........해바라기

동두천에서 이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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