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입니다..
▧ 김민종 <하늘 아래서>
요즘 하늘이 참 좋습니다..
비록 중간중간에 비가 내리기도 하고, 오늘 같은 경우는 미세먼지로 인해 잔뜩 뿌연 하늘이었지만, 최근 하늘을 보고 있으면 하늘이 원래 이렇게 파랬었나 싶을 정도로 눈부시게 파랗고, 그 하늘을 돋보이게 해주는 구름이 두둥실 떠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사진을 찍어도 작품사진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분명히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십년 전에도 이맘때면 하늘은 분명히 이랬을 텐데, 그때는 왜 잘 느끼지 못했을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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