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송민숙
2017.10.12
조회 56
긴장도 많이 하고 말수도 유독 적은 것이 누구와 잘 섞이지 못하는 그때 먼저 다가와 말 걸어 주고 슬쩍 손잡아 준 그 친구가 많이 그리워지는 가을날 오후예여. 친구 땜에 웃었고, 울었고,행복했고,그 친구의 사랑이 저에게 와 닿아 지금의 제가 있는 듯 해요. 친구와 같이 흥얼거리던 노래 신청해 봅니더. 유익종 세상가장밝은곳에서 가장빛나는목소리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