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17년이 되었는데요
결혼해서 지금까지 두살 차이나는 제 여동생과 지금껏 함께
살았었네요
워낙 남편이 처제를 친동생처럼 생각하고..꼭 결혼시켜서 보내자고 해서 지금껏 같이 살았는데요 이제나 결혼할까 저제나 결혼할까 했는데 지금껏 결혼에 성공하지 못해서 이젠 동생이 분가한다고 해서 드디어 나갔네요
오랬동안 같이 살았던지라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늦은 나이지만 혼자 자립해서 살아갈 동생이 자꾸 신경쓰이네요
동생이 좋은사람 만나서 잘 살았으면 너무 좋을거 같은 마음에 글남겨보내요
제발 천생연분좀 만났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알콩달콩 살았으면 좋겠어요
노래신청해요
이선희.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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