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서 사는 세상을 꿈꾸며~
장태봉
2017.10.27
조회 52
안녕하세요!
우리 (왕비)덕택에 여건이 허락되는한 박승화님의 가요속으로 빠져들곤하는
막60대를 넘은 대한민국의 가장 행복한 남자 이야기를 드리려 합니다

저희는 삼년전에 하나있는 딸이 거제도 조선회사에 근무하는 총각?하고 결혼을 하게되고
본인 직장생활도 놓치고 싶지않은지 주말부부로 살다
이쁘고 튼실한(손주)가 생기고 자연스레 우리 부부는 옆동네 딸집을 부지런히 왕복하면서 2년을 살고있답니다

물론
우리 왕비가 제일 힘들지만! 우리의 희망인 이쁜 손주가 무럭무럭 자라는걸
보는 재미도 쏠쏠~ 하기에
오로지 손주를 위해서 한집에서 함께 살자는 결정을 하였고
부동산대책이 나오기 직전 무리를 해서 마포에 있는 크고 좋은 아파트를 계약을 하고 대출관계로 피가 마르는 과정을 거쳐
내일모레면 함께 사는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준 우리 왕비와 열심히 잘 살고 있는 사위와 딸/그리고 이쁜 손주인 다연이와 한 공간에서 살게 되는 좋은 세상을 꿈꾸며
잘 살게 도와주십사 두손을 모아봅니다

참! 빠진게 있네요~
제가 왜 행복하냐구요?
우리 왕비의 음식솜씨덕에 난 대통령도 재벌회장도 안부럽답니다
ㅎㅎㅎ
푼수과?!라 해도~~~~


신청곡 : 우리 왕비가 좋아하는 노사연 씨의 "바램"
이 시간에 일산에서 연신내로 오는 차 속에서 들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수고하세요 너무길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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