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마음을...
이수경
2017.10.26
조회 65
열정적인 학창시절을 보낸 후
사정상 꿈/목표 이룰 수 없었고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건강 적신호에도 술을 좋아하시고
어머니께서는 더 열심히 집안일과 바깥일 하십니다.
가족을 위해 헌신하시는 어머니 안쓰럽고 죄송합니다.
하루 빨리 일, 분가 등 무언가를 하고 싶고 해야 하지만
뜻대로 안 되어 마음 복잡합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새롭기에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시작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음악은 마음을 보듬어주고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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