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부녀회 총무를 8년째 하고 있어요~~
표고버섯 농장을 하는 울 부녀회원 은경씨가 이웃농장에서 샐러리를
듬뿍 얻어다가 나눔을 했습니다,.
회원단체 카톡방에 샐러리 필요하신 분들 9시 30분까지 커뮤니티로 모이세요~~
이게 웬 떡 ?
밭에서 바로 수확한 샐러리라 참 싱싱하더군요
여덟명이서 넉넉히 나눴는데 마음부자가 되었습니다
깨끗이 씻어 마지막에 식초를 몇방울 넣고 살균소독까지 한 후에
간장,식초 설탕.같은비율넣고 끓인 후 (홍고추.양파도 넣고)식혀서 부어
장아찌를 담갔습니다.
매실청까지 넣었더니
간장 달인 물이 달달한게 참 맛있더라구요
벌써 기대됩니다.
박강수 가을은 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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