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터널을 벗어나
세상 속으로 들어가려합니다.
아주아주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함께 했었고 함께하고 팠고
이젠 함께하려 합니다.
나의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일들에 치이고 눌리고 억압당한 시간들을
이길 수 있게 곁에 있어준 이름모를 모든
박가속 가족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아직 많은 일들이 산재해있고 풀어야할
숙제가 산더미지만
오늘 광화문에서의 시작으로 부딪히고
깨져가며 저에게 주어진 숙제
다시 풀어보려 합니다.
힘과 용기 낼 수 있게 응원해 주신다면
더욱 신나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아자아자^♡^
일찍가서 인사동도 잘있는지 보고
무릎담요도 받고 앞자리 앉으려
지금 출발합니다.
넘 이를까요 ㅎ ㅎ ㅎ
주절주절 떠들었네요
감사합니다
환절기 모두모두 건강조심 하시구요
승화님 작가님 스탭 여러분들
퐈~~~~이~~~~팅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