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듣기만 하다 저희 엄마를 위해 글 남겨요 ~
서민희
2017.10.25
조회 67
저는 일때문에 자주 못 듣는데 저희 엄마가 완젼 팬이에요~

이 시간대에 음식 만드시면서 들으시는데, 엄마 이름나오면 엄청 기뻐할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

엄마~
항상 맛있는 반찬과 내가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줘서 감사하고,
주말에 스터디 한다고 같이 시장도 못보고, 드라이브도 못가서 미안해 ~
마음에 힘든 짐 조금만 내려놓고 우리 천천히 생각해요~

사랑해요~ 김 복자 순자 여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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