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달달한 승화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퇴근하는 길이 즐겁습니다. 오늘은 우리 부부의 31주년 결혼 기념일입니다. 매일 듣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사연을 보냅니다. 남편도 매일 퇴근하면서 '박승화의 가요 속으로'를 듣는답니다. 오늘도 퇴근하며 이 사연을 꼭 들었으면 좋겠네요. 결혼기념을 축하한다고 말해주세요.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함께 늘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며 살고 싶어요. 남편! 우연씨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아이유의 '너의 의미'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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