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음악을 들려주시는 임지훈님 ^^^
제가 온종일 cbs 라디오를 듣는 애청자인데요.
유일하게
임지훈님이 라디오 진행 하시던 당시에
K 본부의 '밤을잊은 그대에게'를
즐겨 애청 했드랬습니다 ^^^
고즈넉한 밤과 너무잘 어우러지는
진행과 선곡은
제 마음을 사로잡기에, 너무도 충분 했으니까요 ^^^
그런데 어언 '밤그대' 도 그만 두시고
아주 가끔씩 cbs 로 오셔서
승화님 대신 일주일 정도, 짧은 진행을 하시는데
밤에만 어울리시는게 아니라
낮에도 어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
지훈님 떠나시고
'밤그대' 도 예전같지 않아서
애청 안한지, 꽤 오래 되었네요 ㅠㅠ
암튼 '박가속' 에서 다시 만나 뵙게되어
너무나 반갑습니다 ^^^
언젠가 라디오 Booth 안에서
다시 마이크를 잡게 되시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
밤기차도 아니고, 낮에 떠나는 기차도 아닌
다섯손가락의 <새벽기차>
예전에 객지생활할때
부모님 뵈러 가면서
새벽기차 많이 탔었거든요 ^^^
그 시절을 떠올리며
신청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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