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기 싫고 표현하기 싫은데 저도 모르게 속마음을
감추고 좋게좋게 포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마음이 편안합니다.
정말 하기 싫었는데..남편한테 말했더니 씩 웃습니다.
잘했다는 뜻입니다.
일하다보면 정말 별별 사람 다있어. 그런데, 내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다 표현하면 사회생활 못해.다들 자기성질 죽이고
사는거야...
누군가 저에게도 이렇게 했을텐데...웃음만 나옵니다.
오늘도 사람들은 자기성질 죽이면서 맞춰가면서 살고
있겠지요. 다들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신청곡 안치환- 오늘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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