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저하고 비슷한 나이의 직원하고 얘기하다가 벌써 10월의
마지막 날이라고 하면서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 같다고 많이 아쉬워 했어요
그러면서 전에는 오늘 이용씨의 노래가 진짜 많이 나왔었다고 얘기하고
있었더니 20대의 직원이 그런 노래도 있냐고 하면서 웃더니 컴퓨터에서 바로
찾아 듣더라고요,세대 차이가 참 많이 나죠. 학생때 많이 들었던 노래를 이제는 10월 마지막 날이 되면
항상 생각나는 노래가 되었네요
이용의 잊혀진 계절 신청합니다
지훈님 어제도 방송 잘 들었고요 오늘도 잘 들을께요

벌써 10월의 마지막 날이~~~
안숙희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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