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의 마지막 날이~~~
안숙희
2017.10.31
조회 62
아침에 출근해서 저하고 비슷한 나이의 직원하고 얘기하다가 벌써 10월의
마지막 날이라고 하면서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 같다고 많이 아쉬워 했어요
그러면서 전에는 오늘 이용씨의 노래가 진짜 많이 나왔었다고 얘기하고
있었더니 20대의 직원이 그런 노래도 있냐고 하면서 웃더니 컴퓨터에서 바로
찾아 듣더라고요,세대 차이가 참 많이 나죠. 학생때 많이 들었던 노래를 이제는 10월 마지막 날이 되면
항상 생각나는 노래가 되었네요

이용의 잊혀진 계절 신청합니다
지훈님 어제도 방송 잘 들었고요 오늘도 잘 들을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