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 그댈 잊었나..
김대규
2017.10.30
조회 66




신청곡입니다,.

★ 임지훈 <그댈 잊었나>


어렸을 때 <사랑의 썰물>과 함께 무척 좋아했던 곡입니다..
흐느끼며 부르는 듯한 창법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듣고 있는 저도 괜히 눈물이 날 것마나 같아서 자주 듣지는 못했어도 종종 들으며 따라부르곤 하던 노래입니다..
가을 분위기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함 신청해 봅니다..

날이 갑자기 쌀쌀해졌습니다..
일요일에 바람이 좀 세게 불길래 어느 정도 예상을 하기는 햇는데, 이렇게 추워질 줄을 몰랐습니다..
이러다 바로 겨울이 오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걱정한다고 해서 올 겨울이 오지 않을 건 아니겠지만요.. ^^;
그래도 이렇게 가을을 보내기에는 너무 아쉬워서요..
조금만 더 버텨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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