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요일 집에서 부업을 하는데 요즘일이 별로 없습니다.
지퍼에 고다리끼는 부업을 하는데 올해로 8년이 되었습니다. 옷공장에서 20년넘개 미싱사로 일을했습니다.옷은 아무거나 잘만드는데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 부업을 합니다.
지퍼에 고다리끼는 부업을 하는데 하나에 3원 5원 7원 합니다.지퍼를 왼손으로 당기고 오른손으로 고다리를 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집에서 자유롭게 라디오를 듣고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택배입니다.합니다.문을 열였는데 시골에서 형님이 딸 감을 보내주셨습니다.한참후 택배입니다.합니다.문을 열어주었습니다.올때가 없는데 어디서 왔지 생각을 했습니다.귤 한박스 입니다.주소를 자세히 보았습니다.
학원원장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학원원장님은 유치원 영어를 가르치는 원장님 입니다.원장님은 연세가 60대중반입니다.대학원까지 공부를 하셨는데 시인이 되겠다고 다시 방송대국문과에 들어오셨습니다.학교후배가 되었습니다.
원장님은 제가 잘해드린게 없는데 매번 저에게 원장님은 은혜만 베풀고 있습니다.남편역시 방송대국문과출신 일을하면서 공부를해서 시인입니다.
남편은 직장에 다니면서 공부를해서 5년전에 월간문학세계로 시인으로 등단을 했습니다.시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원장님께서 남편과 저에게 맛있는것 사주고 또 사주고 또 사주고 원장님 하신말씀 베풀면 들어온다고 하십니다.원장님 베풀기를 잘합니다.남 사주는것을 좋아하십니다.그래서인지 학원이 잘됨니다.
원장님께 제가 얻어 먹기만해서 남편께 이야기 했습니다.원장님 맛있는것 사드리자고 미안하닌까 얼마전에 우리동네로 왔습니다.제가 맛있는것 사드릴께요 해놓고 그날도 어느세 원장님이 음식값을 지불했습니다.
원장님께 매번 얻어먹기만해서 감사드립니다.원장님은 시인이 되기위해서 나름 여기저기 문학강의도 듣고 열심히 노력을 하십니다.새로운 도전 원장님 꼭 시인으로 등단하세요 응원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윤태규 끝까지 갑시다 무정한 사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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