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가입했구요, 이 노래가 꼭 듣고 싶습니다
이종민
2017.11.10
조회 74
처남이 전주에서 식자재 도매상을 오픈했어요.
처가 식구들이 모두 모여 축하를 했구요,
비오고 바람부는 가운데 장모님 묘소에 인사를 드리러 갔대요.
자꾸 어머니 생각이 난다는 아내를 위해
노래 청합니다.

* 휴대전화로 신청하는 방법을 아직 몰라서...

조항조 <서울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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