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직장 상사 같아요..ㅋ
정복숙
2017.11.09
조회 87
빚/이수영
친구야/박진광~*

친한친구가 열심히 사업해서 경제적으로
나름 성공했어요.
흑수저부모만나 독학하고 불철주야 일해서
번 돈이죠 .

만나면 옷도 사주고 가방에 장어까지 먹고싶은거 다사줘요..
저는 박봉이라 생활하기 바쁘거든요.
자주 만나는데 피하자니 그렇고 미안해서요..

친구는 "나 돈벌어 친구랑도 같이쓰고 이럴려고 열심히 일하는 거다"라고 해요.

물론 저는 친구의 로드매니저도 하고
잘할수있는 핸폰기능으로 검색도 도와주긴 해요..

제가 친구를 가끔 직장상사 대하듯 하는게
아닌가 생각들때가 있답니다.ㅋㅋ
빚도 아니고 돈이 우정에 나쁜건 아니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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