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주세요
염유선
2017.11.21
조회 91
50도 안되었는데 벌써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마음은 아직도 청춘인데 ...
친구들과 집에 모여서 불렀던 희나리 라는 곡이 생각이 납니다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들으면 그때 그 친구들이 생각나서 혼자 추억을
생각하면서 웃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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