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신청합니다_방송중에만 여길 보시나 해서 다시 올려요!^^
김상헌
2017.11.18
조회 97
그동안 일하면서 공부하느라, 실습하느라 힘들었을 서울기독대학교 사회복지사 현장실습 8월반 동기들 그리고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사회복지사 분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노랫 말이 사회복지사 주제곡으로 삼고 싶은 내용인데, 안치환 님의 [연탄 한 장]을 꼭 박승화 님의 목소리로 듣고 싶습니다!

들려주시길 희망하는 날 : 2017. 11.18 (토)


오늘 오전 수업중에 동기들께 이미 고지했습니다. ㅎㅎ


<사족> 반드시 들려주셔야 하는 이유!^^
1. CBS 10년 애청자의 소망
올 해로 딱 10년째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날에는 CBS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청취하고 있고, [박가속]은 5, 6년째 제일 많이 애청하는 코너입니다.

2. [박가속] 홍보
저희 반이 40여명 됩니다. 이번주 토요일 (18일)마지막 수업에 서로 자기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예정되어 있는데, 저는 [박가속]에서 박승화 님이 우리를 위해 라이브 들려 주실거라고 이야기 할 생각입니다. 각자 직장으로, 가정으로 돌아 가서 각자의 지인과 가족들과 들을 테니, 적어도 80명~160 명 혹은 그 이상 홍보가 무지 많이 될 거라고 여겨집니다! ㅎㅎ

3. 애청자 확보
저희 모두 사회복지사를 꿈꾸며 공부를 마치기 때문에 [박가속]에서 의미 있는 라이브 노래를 듣게 된다면, 저희 사회복지사 동기들이 열렬한 애청자가 되지 않을까요?^^
또 연령이 20~50대까지 다양한데, 40~50대가 주로 많기 때문에 곧바로 애청자가 될 거라 확신합니다!
또 수십만의 사회복지사들 중에서도 이 라이브를 듣게 되면, 당연히 애청자 대열에 동참할 것입니다!

이만큼 절실하게, 꼭 박승화님의 라이브로 제 신청곡을 듣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벼르고 벼르다 의미있는 기회라 여기고 신청드리니 꼭 불러주세요! 네?

<첨부파일> 저의 지역아동센터에서 현장실습 활동 사진 (모자 쓴 사람인 저 이외 사람의 정면 얼굴엔 개인신상이므로 스티커 처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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