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 잠기는 호강을 해봅니다.
박인선
2017.11.18
조회 84
요즘은 아이들이 더 바빠서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적습니다.
큰아이는 대학생
들째 아이는 고등학생입니다

이제 엄마 손이 덜가고
자연적으로 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고교시절 앨범을 펴보고 추억에 잠기는 호강을 해봅니다.

친구들을 추억하며

고교시절 체육시간 장기자랑 때 많이 불렀던 노래 신청해봅니다~

신청곡
이선희/J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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