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하면서 공부하느라, 실습하느라 힘들었을 서울기독대학교 사회복지사 현장실습 8월반 동기들 그리고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사회복지사 분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노랫 말이 사회복지사 주제곡으로 삼고 싶은 내용인데, 안치환 님의 [연탄 한 장]을 꼭 박승화 님의 목소리로 듣고 싶습니다!
들려주시길 희망하는 날 : 2017. 11.18 (토)
<선곡 결정되면 미리 알려 주시나요?^^ _ 함께 들을 분들에게 미리 고지를 해야해서요!^^>
<사족> 반드시 들려주셔야 하는 이유!^^
1. CBS 10년 애청자의 소망
올 해로 딱 10년째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날에는 CBS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청취하고 있고, [박가속]은 5, 6년째 제일 많이 애청하는 코너입니다.
2. [박가속] 홍보
저희 반이 40여명 됩니다. 이번주 토요일 (18일)마지막 수업에 서로 자기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예정되어 있는데, 저는 [박가속]에서 박승화 님이 우리를 위해 라이브 들려 주실거라고 이야기 할 생각입니다. 각자 직장으로, 가정으로 돌아 가서 각자의 지인과 가족들과 들을 테니, 적어도 80명~160 명 혹은 그 이상 홍보가 무지 많이 될 거라고 여겨집니다! ㅎㅎ
3. 애청자 확보
저희 모두 사회복지사를 꿈꾸며 공부를 마치기 때문에 [박가속]에서 의미 있는 라이브 노래를 듣게 된다면, 저희 사회복지사 동기들이 열렬한 애청자가 되지 않을까요?^^
또 연령이 20~50대까지 다양한데, 40~50대가 주로 많기 때문에 곧바로 애청자가 될 거라 확신합니다!
또 수십만의 사회복지사들 중에서도 이 라이브를 듣게 되면, 당연히 애청자 대열에 동참할 것입니다!
이만큼 절실하게, 꼭 박승화님의 라이브로 제 신청곡을 듣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벼르고 벼르다 의미있는 기회라 여기고 신청드리니 꼭 불러주세요! 네?
<첨부파일> 저의 지역아동센터에서 현장실습 활동 사진 (모자 쓴 사람인 저 이외 사람의 정면 얼굴엔 개인신상이므로 스티커 처리했어요)

***라이브 신청합니다*** 박승화 님, 꼭 꼭 들려주세요^^
김상헌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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