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신청곡
조진관
2017.12.01
조회 62
** 금요일이 찾아오면
직장에서 당직을 합니다.
직장에서 밤새 당직을 한다고 하면
왠지 모르게 잠이 오지 않습니다.
아마도 책임감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 12월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2017년 다 이루지 못한 것 많은데
그래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건장이 최고가 아닌가요.
** 신청곡
1.바람이 전하는 말 ------------- 조용필
2.지난날 ----------------------- 유재하
3.사랑하기에 ------------------- 이정석
4.이밤의 끝을잡고 -------------- 솔리드
** 혜량님 승화님 지혜님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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