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옛날생각나는군요.
1.손지창
2.이선희
3.김건모
고등학교때 손지창이 마지막승부에 나왔어요. 그때부터 더 좋아했던거같애요.
사랑하고 있다는걸. 성탄절날 콘서트간다고 해서 알바비 모아서 갈라했는데
그날 뭔일인지 못갔어요.
이선희 언니는 원래 좋았어요. 커다란 안경에 파워가 넘치는 목소리에 푹 빠졌지요.
알고싶어요. 라일락이 질때. 인연..
건모오라버니는 학창시절에 여름방학때 한창 난리였어요. 악동같은 캐릭터에
귀엽고 장난기많은 미소에 그냥 좋았지요.
잘못된만남. 스피드. 미안해요..
그러고보니 그때는 다 좋아하기만 했네요.
요즘은 안그래요.
가끔 안좋은 사람도 주위에 있더라구요.
지금도 전 이노래들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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