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군대간 아들 생각이 많이 납니다.
아들 생일이 12월 13일 낼 모레입니다.
과학화 전투화 부대가 있는 강원도 인제에서의
군생활을 하는 아들을 생각하니
사무실이 춥다고 불평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마음은 늘 아들과 함께 하고 있으니
추운 겨울 사고없이 훈련 잘 받고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생일선물비가 굳으려나 했는데
요즘은 군통장이 있어서 입금도 가능하다니
12월 13일에 맞게 25만원을 입금해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에게도
저에게도 힘이 날 수 있도록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를 듣고 싶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