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따라 단기선교로나가려고 출국중이다가
박가속 듣고 있었더니 주변에서 흘끔거리면서 바라보길래 레인보우 대대적인 선교했어요.
다들 신기해하면서도 후딱 따라하니까
공항에서 전도한 느낌이 참 좋네요
아니 사람들이 스마트한 세대에 살면서 어찌 레인보우를 모를 수가 있지요?
하기야...좀 .....모를 법도 하겠네 싶게 외국인들도 있었고
연세 지긋하신 분들도 게셨지만 우리 엄마 아버지는 뭐..육십대 아니신가..?
얼마나 잘하시는데.
레인보우 울트라캡숑짱으로 잘들으시는데 말이지요.
저 착하지요?
열명도 더 깔아드렸다우....
난 선교를 국내서부터 시작하네요 ㅋㅋㅋ
다녀와서 또 선교내용 연락드릴게요
신청곡은 용필 오라버니 들꽃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