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신청곡
조진관
2017.12.07
조회 61

** 양복을 입기 위해 옷을 꺼내어
주머니에 손을 넣는 순간
아니 글쎄 만원 권 지페 한장이 나오는 게 아니겠어요.
왠지 공 돈인 것 같기도 하고 기분이 왠지 좋더라구요.
우리는 주머니에 무엇인가 넣어두고 잊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이번 주에는 목요일에 당직을 합니다.
승화님 당직 근무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힘내라고 해 주세요.

** 신청곡
1.눈물로 쓴 편지 ----------------- 김세화
2.어제오늘 그리고 ---------------- 조용필
3.사랑하기 때문에 ---------------- 유재하
4.춘천가는 기차------------------- 김현철

** 혜량님 승화님 지혜님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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