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그사람
박민재
2017.12.12
조회 68
저는 조용필 세대입니다. 예전 20대 저의 직장은 음악을 들으며 할 수 있는 일이라서 모두들 각자 이어폰을 꼽고 일했었어요.
그 때 무한반복로 테잎이 늘어지도록 들었지요.
그리고 전인권 과 조덕배 입니다. 자기의 색깔이 확실한 카리스마있는 목소리와 노래 너무나 좋아합니다.

1. 조용필 2.전인권 3.조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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