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문세
2)신승훈
3)이승철
어느 날, 고등학교에 다니는 딸이 묻더군요.
"엄마는 연예인 중에 한 명을 만날 수 있다면 누구를 제일 만나고 싶어요?"
"이문세"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을 했지요.
"내가 그럴 줄 알았어요."
딸은 엄마가 이문세 아저씨를 제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대답할 줄 알았다고 합니다.
'추억은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는 것이다.' 라는 말처럼 학창시절에 별밤을 들으며 꿈을 꾸었던 그 시절 추억이 아직도 살아가면서 많은 힘이 됩니다. 같은 음악을 들으며 울고 웃었던 친구도 생각나구요.
이문세, 신승훈, 이승철 모두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 좋아합니다. 모두가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있겠지만 특히 음악은 행복바이러스처럼 사람을 위로해주고 안아주는 신비한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