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어느 노부부의 60대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우리 부부의 모습이 연관되어 고스란히 화면으로 떠오릅니다.
목소리에 혼이 들어간 김광석님의 노래를 좋아합니다.
*김세환...솜사탕처럼 부드럽고 편안한 김세환님의 모든 노래를
좋아하고 즐겨듣지요. 항상 밝고 개구진 모습도 좋구요..
*조영남...어느날 버스안에서 들었던 점이...와 모란동백은
가슴 뭉클함으로 기억됩니다. 그날 제가 몹시 우울했었는지
시야가 부옇게 흐려졌던 기억이 나네요.
타고난 가수인것 같습니다.
그밖에도 너무너무 많아서요...
한동준님도 조동진님도 해바라기도 정태춘 박은옥도....
올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승화님!
새해에도 멋진 진행 부탁드리구요..
늘 건강하고 멋진 가수+디제이+남편+아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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