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그 사람
신정자
2017.12.12
조회 54
조용필
김건모
신승훈

조용필 단발머리를 들으면서 열광했던 여고시절이 생각나네요
그후로도 못찾겠다 꾀꼬리 바운스를
테이프와 시디를 늘어지도록 듣던 그 시절 그 친구들
나이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 콘서트에 다니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김건모 수많은 히트곡들이 젊음을 느끼게 해 주었지요
힘들고 지칠때 듣던 짱가도 서울의 달도 들을수록 다시 용기내서
살아갈수 있도록 힘을 준 노래라 잊을수가 없네요

신승훈씨의 노래를 들으면 잠재 되어 있던 욕망이 불타 오르듯이 에너지를 줍니다 보이지 않는 사랑도 좋고 i believe 미소속에 비친 그대
너무나 좋은 노래들이 삶의 희망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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