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는 젊음이라, 친구밖에 몰랐던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무조건 떠나지고 말하면 행동으로 실천햇던 그때 불렀던 노래
최백호 - 영일만 친구
30대는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 앞만보고 살았던 지난 추억이
조용히 피어나네요
샵-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직장생활, 누구나 다 하는 직장이라 하지만 평생직장에 몸담고
앞만보고 살았던 우리들이 아니였는지 모른다
그렇게 젊음을 보내면서 말없는 세월은 흘러 퇴직이란 단어가 앞을 막는다
이제는 할아버지라는 타이틀을 걸머지고 살면서 오늘 보다는
더 새로운 내일을 행해 달려갑니다
김광석 - 어느 60대 노부부의 사랑 이야기를 들어면서 지난 시절 아이들
키울때 힘들었던 지난날도 즐거웠던 시절도 한번 더 되새겨봅니다
임상아 - 나의 옛날 이야기 듣고 싶어요
년말도 얼마남지 않은 12월, 오늘도 하루를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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