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그 사람
염윤희
2017.12.16
조회 70

1) 유리상자

처음에 유리상자의 박승화 라는 분을 잘 몰랐어요
몇년 전부터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라는 라디오 프로를
듣다보니 DJ 님의 목소리가 정말 부드럽고 달콤하고 때론
개그의 피가 흐르는 유머와 재치까지 돋보이는 가수 유리상자의
박승화 님의 하루를 마감하는 안식처 같은 따뜻함 때문에 유리상자에
매료 됐답니다.

" 신부에게 " " 사랑해도 될까요 " " 12월의 로망스 " 등 주옥같은
명곡들이 있죠.

2) 이선희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폭발적이 가창력으로 ' 작은 거인' 이라고
불리기도 하지요. 최초로 언니 부대를 만들기도 했던 이 시대의
진정한 아티스트로 인정할 수 있죠.

" J 에게 " "인연" " 그중에 그대를 만나 "
가슴을 적시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목소리만 들어도
시원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3) 조용필

한국의 거성
지금도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그 열정이 젊은이 못지 않죠
작은 체구에서 내뿜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앞으로도
더 활발하게 활동 하실것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돌아와요 부산항에 " 고추 잠자리 " " 그 겨울의 찻집 " " 바운스"
수많은 히트곡 들이 우리들 곁에 남아 있죠.


그 외에도 훌륭하신 가수분들이 많으시지만

오늘은 유리상자의 12월의 로망스 를 꼭 듣고 싶어요.

들려 주실거죠 호 호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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