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성남 분당에 살고 있는 68살 할머니예요
매일 애청하고 있는데
참여하기가 왜 이리 힘들었는지
아마도 제 게으름 때문이었겠지요.
평소 음악 프로그램을 빼 놓지 않고 들으시는
친정엄마 영향으로 저도 자연스럽게 늘 음악과는
친구였습니다.
올해 99세이신 친정 엄마가 좋아하시는 노래 한곡을
신청해 봅니다.
엄마의 고교 후배인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이 가을이 가기 전에 엄마는 이 노래를 감상하시며
추억에 잠기시겠지요.
부탁해요~~
99세이신 어머니 신청곡입니다.
레인보우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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