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5월 이네요
포도송이
2026.04.27
조회 13
올해가 시작 된지 벌써 5월이 다가오네요
추운 겨울 눈꽃을 뚫고 이제는 꽃향기가 나는 싱그러운 계절이 됬어요
하루 하루 날씨와 계절이 조금씨 바뀌는걸 보며 세상이 살아 숨쉬는 걸
느끼곤 한답니다
제가 병원에서 돌보는 한 할아버지는 시한부 판정을 받으신 말기 암환자 세요
그래도 누구보다 밝으시며 오늘은 바람 불었어? 비 왔어? 하시면서 세상과 공감 하시곤 합니다
할아버지 병실에 항상 틀어 있는 이 노래를 저도 모르게 들으며 할아버지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아빠의 청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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