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시작 된지 벌써 5월이 다가오네요
추운 겨울 눈꽃을 뚫고 이제는 꽃향기가 나는 싱그러운 계절이 됬어요
하루 하루 날씨와 계절이 조금씨 바뀌는걸 보며 세상이 살아 숨쉬는 걸
느끼곤 한답니다
제가 병원에서 돌보는 한 할아버지는 시한부 판정을 받으신 말기 암환자 세요
그래도 누구보다 밝으시며 오늘은 바람 불었어? 비 왔어? 하시면서 세상과 공감 하시곤 합니다
할아버지 병실에 항상 틀어 있는 이 노래를 저도 모르게 들으며 할아버지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아빠의 청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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